노인 주머니까지 터는 '가상화폐' 다단계

가상화폐 광풍에 다단계 회사들까지 뛰어들면서, 노인과 주부 등 피해자가 계속 나오고 있다고 TV조선이 13일 보도했다. 이들 업체는 연예인을 동원해 사업 설명회를 열고, 고수익을 보장해 주겠다며 피해자를 유혹한다. 투자자들의 피해는 적게는 수천만원, 많게는 2억원에 달한다.

☞이 기사와 관련된 TV조선 영상 보기

다음은 TV조선 보도 원문.

[앵커]
가상화폐 시장이 뜨거워지면서 피해자는 여기저기서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다단계 업체까지 뛰어들었습니다. 대신투자해 고수익을 주겠다며. 노인과 주부 돈까지 가로채고 있습...

더 읽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