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전 평창조직위원장 성화봉송 “대회 성공 확신”

조양호(69·한진그룹 회장) 전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 위원장이 성화를 들고 대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조양호 회장은 13일 서울에서 시작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파이낸스센터에서 지하철 5호선 광화문 구간까지 성화를 날랐다. 조 회장은 아들인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으로부터 성화를 전달받았다. 조 회장은 “국민의 성원으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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