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인들이 '새벽' 컬링 결승전을 앞두고 알람을 맞추고 있다

13일 밤 열릴 컬링 믹스 더블 결승전을 앞두고 캐나다인들이 잠들기 전에 너도나도 알람을 맞추고 있다는 소식이다. 캐나다 시각으로는 경기가 새벽에 열리기 때문. 왜 한국은 컬링을 새벽에 하는 걸까평창동계올림픽 취재를 위해 한국에 와(서 폭풍트윗을 하고)있는 캐나다 방송 CBC의 데빈 헤록스 기자는 한국 시각으로는 13일 오전, 캐나다 시각으로는 12일 밤, 독자들에게 ‘알람 인증샷’을 요청하며 이는 ”국가적 의무”라고 적었다.Set those alarms. I want proof. Send some alarm shots showing what ridiculous time you’re getting up for #Curling. It’s a national duty. #cbccurlhttps://t.co/wgqfvOzQiQ— Devin Heroux (@Devin_Heroux) February 13, 2018그러자 인증샷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캐나다에는 최대 4시간에 달하는 시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알람은 천차만별이었다.한국과 가장 시차가 많이 나는 밴쿠버에서는 ‘새벽 3시’(한국시각 13일 밤 8시) 알람 인증샷을 보낸 사람도 있었다.I’m all set here in Vancouver. pic.twitter.com/ZFFx61qrt3— Norm Mills

더 읽기: http://www.huffingtonpost.kr/entry/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