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에 출전한 이 스위스 스키 선수의 소소한 취미 (영상)

평창동계올림픽 스키 종목에 출전한 파비안 보쉬(20) 선수는 평소 극한 체험(?)을 매우 즐기는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높은 곳에도 올라가고... A post shared by Fabian Bösch (@buhsch) on Jul 1, 2016 at 6:21am PDTA post shared by Fabian Bösch (@buhsch) on Dec 24, 2017 at 9:03am PST다이빙도 하고...A post shared by Fabian Bösch (@buhsch) on Jun 21, 2017 at 11:27am PDT자전거도 타고...A post shared by Fabian Bösch (@buhsch) on Apr 25, 2017 at 12:18pm PDTA post shared by Fabian Bösch (@buhsch) on Jun 9, 2017 at 7:00am PDT자전거를 타고 다이빙을 하기도 한다.A post shared by Fabian Bösch (@buhsch) on May 31, 2017 at 11:20am PDT그런가하면 뒤돌아선 채로 스키점프대를 출발해 정면으로 몸을 회전한 다음 공중에서 다시 한 바퀴를 도는 묘기를 선보이기도 한다.A post shared by Fabian Bösch (@buhsch) on Dec 31, 2017 at 8:45am PST따라서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평창에 온 그가 이런 인증샷을 찍었다고 해서 크게 놀랄 일은 아닐지도 모른다.이것은 한 손으로 에스컬레이터 난간을 잡고 이동하는(?) 영상이다.A post shared by Fabian Bösch (@buhsch) on Feb 11, 2018 at 11:54pm PST보쉬 선수는 18일 오전 남자 스키 슬로프스타일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한편 그는 앞서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다음과 같이 감사 인사를 전한 바 있다.A post shared by Fabian Bösch (@buhsch) on Feb 10, 2018 at 11:10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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