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 최민정 여자 500m 결승 ‘실격’

최민정(20·성남시청)이 한국 쇼트트랙의 26년 숙원을 끝내 풀지 못했다.
13일 저녁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겨울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전. 최민정은 111.12m의 트랙을 4바퀴 반 도는 레이스에서 엘리스 크리스티(28·영국), 킴 부탱(24·캐나다), 아리아나 폰타나(28·이탈리아), 야라 판케르호프(28·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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