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팀 첫골 퍽 IIHF 명예의 전당 간다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이 일본을 상대로 넣은 첫골의 퍽이 명예의 전당에 간다.
2018 평창겨울올림픽 조직위원회 아이스하키 담당 부팀장인 현종범(독일 이름 마틴 현)씨는 15일 국내 언론에 “단일팀이 14일 일본전에서 넣었던 퍽을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에 전달했다. 국제아이스하키연맹이 이 퍽을 명예의 전당에 전시할 것”이라고 말..

더 읽기: http://www.hani.co.kr/arti/sports/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