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고 완벽한 대관식…윤성빈, 스켈레톤 황제 등극

화려하고 완벽한 대관식이었다.
‘스켈레톤 괴물’ 윤성빈(24·강원도청)이 국내에서 열린 평창올림픽에서 ‘스켈레톤 황제’ 마르틴스 두쿠르스(34·라트비아)를 밀어내고 새로운 황제로 올라섰다. 윤성빈은 16일 강원도 평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 4차 시기에서 50초02를 기록해 1~4차 시기 합계 3분20초55로 2위인 러시아 출신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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