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중계 호주 해설자의 발언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평창동계올림픽 해설에 나선 호주 방송국의 한 해설자가 인종차별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다.올림픽 선수 출신으로 호주 방송 ‘채널7’ 해설자로 나선 재키 쿠퍼는 16일 프리스타일스키 여자 에어리얼 경기를 중계하면서 ‘중국 선수들이 다 똑같이 생겼다’는 말을 했다.″정말 잘했다, 좋은 컨트롤이었다. 매우 중국적이다. 그들은 모두 똑같이 생겨서 누가 누구인지 말하기가 매우 어렵다.”“Real nicely done, great control, very Chinese. They all look the same, they’re very hard to tell who’s who.’”트위터 이용자들은 ”전형적인 인종주의”라며 분노와 항의를 쏟아냈다. Wtf did Jacqui cooper really just say that @7olympicspic.twitter.com/519uG9ah2D— Redv6 (@REDV6) February 15, [email protected]@7olympics nice casual racism by Jacqui Cooper “that was so Chinese, actually they all look the same it’s hard to tell them apart” get her off !!— G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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