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미투 외친 여성의 호소, 가슴으로 들어달라”

문재인 대통령이 “미투를 외친 여성의 용기는 인간 존엄성·평등을 바로 세워달라는 간절한 호소다. 그 호소를 가슴으로 들어달라”고 13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경찰대생·간부후보생 합동임용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무엇보다 여성, 아동, 장애인, 어르신, 범죄와 폭력에 취약한 국민들의 곁으로 더 다가가 달라”..

더 읽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