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 성추행 폭로자로 오인 신상 털려” 고소장 제출

정봉주 전 의원의 성추행 의혹을 폭로한 인물로 잘못 알려져 개인정보가 유출된 여성이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정 전 의원의 성추행 의혹을 폭로한 당사자로 지목된 ㄱ씨가 ‘실제 피해자도 아닌데 온라인에서 신상털이를 당했다’며 최초 유포자를 정보통신망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13일 밝혔다.
12일 경찰에 고소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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