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MB, 다스·도곡동 땅 본인과 무관하다고 진술"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이명박(77) 전 대통령이 다스·서울 강남구 도곡동 땅 등 차명재산 의혹에 대해 “나와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재차 내세운 것으로 알려졌다.검찰 관계자는 14일 오후 “신봉수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장이 이복현 특수2부 부부장을 대동하고 먼저 (조사를) 진행했다”며 “다스 등 차명의혹 재산 실소유 혐의 관련 위주로 먼저 조사했다”고 했다.이어 “수사 자체가 다스 실소유주 문제와 관련해 시작했으니 그 전제 사실을 확정하고 나가는 게 효율적”이라며 “보고서나 장부 등 수사 과정에서 다수 확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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