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 76살로 별세

루게릭병과 싸우면서 블랙홀 연구 등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살.
<아에프페>(AFP) 통신은 호킹이 14일 오전(현지시각) 영국 케임브리지의 집에서 눈을 감았다고 전했다. 호킹의 자녀 루시와 로버트, 팀은 “사랑하는 아버지가 오늘 세상을 떠난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낀다”고 밝혔다. 가족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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