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감금’ 국정원 직원, ‘수사방해’ 재판서 ‘모르쇠’ 일관

2012년 국가정보원 정치·선거개입 사건 당시 ‘셀프 감금’ 논란의 당사자였던 심리전단 직원 김하영씨가 10일 4년여 만에 국정원 재판 증언대에 다시 섰다. 하지만 김씨는 대부분의 질문에 ‘모르쇠’ 답변으로 일관했다.
김씨는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30부(재판장 황병헌) 심리로 열린 서천호 전 국정원 2차장 등의 ‘수사·사법방해’ 재판에서 증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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