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회항’ 이어 ‘물뿌리기’?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도 ‘갑질’ 의혹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둘째 딸 조현민(35) 대한항공 여객마케팅 전무가 광고대행사 직원에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앞서 언니인 조현아(44) 칼호텔네트워크 사장은 2014년 이른바 ‘땅콩회항’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12일 대한항공과 광고업계에 따르면, 조 전무는 3월 말 대한항공의 광고제작을 맡은 ㅎ업체와 회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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