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매크로 댓글 조작팀 5~6개 더 있다” 수사 확대

문재인 정부 비방 댓글의 추천 수 등을 조작한 혐의로 구속된 김아무개(38·필명 ‘드루킹’)씨가 지난해 대통령 선거 뒤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오사카 총영사직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15일 “(지난해 대선 이후) ‘드루킹’이 김경수 의원을 정권 실세로 판단해, 오사카 총영사 자리를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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