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의원 4명 사퇴서 처리 뜻…한국당 “극단투쟁”

여야의 국회 정상화 협상이 접점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정세균 국회의장이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국회의원들의 의원직 사퇴서를 기한 안에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방선거 때 보궐선거를 함께 치를 수 있도록 의장 권한으로 본회의를 소집하겠다는 것이다.
정세균 의장은 10일 오전 국회 계단 앞에서 농성 중인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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