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몰카?" 공항 女화장실 벽 의문의 '수십개 구멍' 진실은?

청주국제공항 여자 화장실 칸막이에 수십 개의 구멍이 뚫린 사진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몰래 카메라’가 설치됐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그러나 공항 측은 “점검 결과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최근 트위터에는 청주공항 1층 일반 대합실 여자화장실 칸막이에 수십 개의 구멍이 뚫린 사진이 올라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몰카가 확실하다” “공항은 그동안 뭐했냐”는 반응을 보였다. 논란이 일자 공항 시설관리팀은 지난 15일 트위터를 통해 “칸막이에 존재하는 자국은 화장지 케이스를 옮기면서 발생한 나사못 자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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