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한 서울·수도권 지역의 상황(트윗)

16일,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는 점심시간을 전후로 폭우가 쏟아졌다. 기상청은 이날 정오를 전후로 강화도 인근에서 남동진한 구름대가 발달하면서 강수지역이 커졌고, 이에 따라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에는 천둥·번개·돌풍을 비롯한 많은 비가 내렸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의 경우 정오부터 오후 1시 사이 내린 비는 35.0mm로, 오후 2시까지 내린 일 강수량 43.0mm의 81.4% 수준이었다. 수원의 경우 전체 강수량 27.4mm의 대부분인 25.4mm가 오후 1~2시에 내렸다.점심시간을 전후로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는 ‘천둥번개‘, ‘천둥소리’ 그리고 ‘워터파크’가 올랐다. 워터파크로 변해버린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모습을 아래 모았다.학교 워터파크열림 폭포풀임 pic.twitter.com/9BtQcBl3ax— ‎【◆▼◆】 (@K65I0) May 16, 2018홍대 축제 당일...ㄹㅇ 워터파크 (이것은 극히 일부일뿐... pic.twitter.com/cakZDqS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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