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지방선거 후보 ‘동성애 혐오’ 공약 파문

정의당의 한 기초의회 후보자가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동성애 혐오’ 공약을 내걸고 출마해 파장이 일고 있다.
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정보공개를 보면, 전남 광양시의원 선거 가 선거구에 출마한 정의당 장대범(41) 후보가 선거 공보물에 심상정 정의당 전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사진 아래 “동성애 치유 및 치료 센터 설립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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