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동굴 소년 전원 구조 성공…‘17일의 기적’ (속보)

태국 치앙라이주(州) 탐 루엉 동굴에 고립된 유소년 축구단 ‘무 빠(야생 멧돼지)’ 소속 선수 12명과 코치 1명이 모두 구조됐다. 이들은 지난달 23일 동굴에 들어갔다가 폭우로 고립된 후 열흘 만인 지난 2일 생존이 확인됐고, 8일 구조작업이 시작된지 사흘만에 전원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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