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진출했지만…'신성'음바페, '비신사적 행동' 비난 쏟아져

프랑스가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에 올랐지만 결승 진출의 주역인 신예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19·파리 생제르맹)는 세계 축구팬들의 비난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음바페는 빠른 스피드와 폭발적인 드리블에 골 결정력까지 갖춰 ‘제2의 티에리 앙리'라는 찬사를 받아왔다. 특히 16강전에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축구의 신(神)으로 평가받는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2골을 몰아넣으며 승리를 이끌었다. 전 세계 축구 전문가들은 ‘호날두와 메시의 시대’가 끝나고 ‘음바페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평가했다. 음바페는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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