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진흥원장 오른 ‘1세대 사회적 기업가’

김인선 전 서울시 동부여성발전센터장이 9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에 취임한 것을 두고 ‘사회적 경제’ 현장은 뜨겁게 반응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회적 기업가들의 지지 메시지가 이어졌다. 이유가 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정부는 현장과 소통하라”는 사회적 경제 현장의 오랜 요구가 이뤄질 수도 있겠다는 기대가 커져서다.
한국사회적기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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