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1년…전자발찌 차고, 이혼소송 중인 가해자들

미국 ‘방송계의 거물’로 불리던 레스 문베스(68) 미국 <시비에스>(CBS) 회장이 9일 ‘미투’ 폭로로 인해 사임했다. 미국에서 시작된 ‘미투(#MeToo·나도 당했다) 운동’ 1주년을 즈음해 벌어진 상징적인 사건이었다.
1995년 예능본부장으로 <시비에스>에 입사한 문베스는 <빅뱅이론> 등 히트작들을 잇따라 쏟아내며 <시비에스>의 ‘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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