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을 주제로 한 새 드라마가 제작된다

HBO는 로스앤젤레스의 가장 흥미로운 지역 중 하나인 코리아타운을 주제로 블랙코미디를 준비 중이다.로스앤젤레스에 사는 한국계 미국인들과 이주민들의 주요 활동 지역의 이름을 딴 ‘KTown’이라는 드라마를 개발 중이라는 것이다. 데드라인은 HBO 드라마 ‘Barry’의 이번 시즌 프로듀서 제이슨 김과 ‘St. Vincent’에서 조연을 맡았던 그레타 리가 작품을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 ‘KTown’은 코리아타운의 가장 악명 높은 한 한국계 가족을 위주로 한 이야기다.그레타는 제작뿐 아니라 주인공 역할도 맡았다. 강씨 가족의 딸이자 자칭 ‘브렌트우드 지역의 바비’로 자란 유미가 한때 ”창피하게” 여기던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되찾게 된다는 줄거리다. 이번 드라마에 대해 알려진 내용은 매우 제한적이다. 그러나 또 하나의 아시아계 드라마가 제작된다는 사실만으로도 사람들은 열광하고 있다.″너무나 기대된다.”extremely ready for this https://t.co/y4V7yfsmCd— Republi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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