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 진원지’ 에스더가 외교부 등록단체로 버젓이

‘가짜뉴스’의 진원지로 지목된 ‘에스더기도운동’이 외교부 소관 비영리법인인 국제교류협력기구와 같은 단체인 것으로 10일 드러났다. 외교부는 문제가 불거지자, 국제교류협력기구의 활동이 애초 비영리법인 등록취지와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뒤늦게 인정하고 대응조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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