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열 질의' 역풍 맞은 손혜원 "왜곡"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지난 10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선동열(55) 야구대표팀 감독에게 질의한 내용을 놓고 야구팬 사이에서 거센 논란이 일고 있다. 야구팬들은 "손 의원이 야구를 제대로 모르면서 선 감독을 지나치게 몰아세운 것 아니냐"는 비판을 쏟아진 것이다. 손 의원은 논란이 커지자 야구팬들의 비판이 왜곡됐다는 취지의 글과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손 의원은 전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감에서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특혜 선발 의혹과 관련해 출석한 선 감독을 ‘매섭게’ 추궁했다. 손 의원은 "연봉을 얼마 받느냐" "판공비는 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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