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김성태가 유튜브 방송 '김성태 TV'를 시작한다

자유한국당은 11일, 영등포 당사에서 유튜브 방송용 오픈 스튜디오인 ‘영등포 프리덤’을 오픈했다. 젊은 층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행보다.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은 ‘영등포 프리덤’ 이름의 뜻에 대해 ”장소도 영등포고, ‘영’은 ‘젊다‘(Young)는 뜻, ‘프리덤’(Freedom·자유)은 그야말로 우리당의 상징적인 가치”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스튜디오 오픈과 함께 ‘김성태 TV’ 도 런칭한다. 아시아투데이에 따르면 자유한국당은 그간 젊은 층과의 소통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아온 데 문제를 느꼈고 김성태 원내대표 또한 2030세대가 직접 정책개선에 참여하는 소통창구의 필요성을 절감했기 때문에 유튜브 방송을 오픈했다는 설명이다.김성태 원내대표의 첫 영상은 12일에 업로드 된다. 첫 방송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민주당 50년 집권설’ 발언과 국가보안법 폐지론에 대한 비판으로 채워질 전망이다.한편 김성태 원내 대표는 과거에도 현란한 춤을 선보이며 ‘유튜버’로서의 자질을 보여준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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