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8자녀 가정에 집이 생겼어요”

“아이들에게 이젠 책상도 놔줄 수 있게 됐네요. 고맙습니다.”
2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매탄동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이삿짐을 풀던 김아무개(40)씨는 깔끔한 방을 들여다보며 연신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김씨는 자동차 정비 일을 하는 남편과 함께 수원에서 가장 많은 자녀를 둔 이다. 김씨는 슬하에 18살부터 생후 5개월까지 8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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