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적 혜택 줬더니 테러리즘 선동"…法, 시리아인에 징역 3년

法, ‘테러방지법 첫 기소’ 시리아인에 징역 3년 선고 2007년 입국해 난민 신청 거부된 뒤 인도적 체류 허가 받아동료 외국인 근로자에 ‘IS 홍보영상’ 보여주며 가입 선동"인도적 혜택 부여한 우리나라에 테러 선동으로 응답"시리아인 A(33)씨는 2007년쯤 국내에 입국해 시리아 내전을 이유로 난민으로 인정해달라고 신청했다. 그는 난민 지위를 인정받지 못했고, 인도적 체류 허가를 받아 경기도 일대 폐차장에서 일했다.그는 동료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가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홍보영상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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