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텍 굴뚝농성 또 408일 넘길 순 없다” 온몸 호소

‘역대 최장기 굴뚝 농성 기록인 408일을 넘길 수 없다.’
간절한 마음으로 20여명이 차가운 아스팔트 길 위에 엎드렸다. 양 무릎과 팔꿈치, 이마까지 신체 다섯 곳을 차례로 땅에 닿게 절하는 오체투지다. 기온은 영상을 웃돌았지만 찬바람이 불어 쌀쌀했던 6일 오후,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조합원과 시민사회·종교·노동단체 등이 모인 ‘스타플렉스(파인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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