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소주1잔'도 면허정지...음주운전 2회면 면허취소

음주운전 기준·벌칙 대폭 강화한 '도로교통법' 국회 본회의 통과음주운전 기준변경은 도로교통법 제정된 후 약 57년 만에 처음음주운전 기준을 강화하는 법안이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표결해 재석 158명 중 찬성 143명, 반대 1명, 기권 14명으로 가결했다. 이 법안은 음주운전 단속 기준이 되는 혈중 알코올 농도 조정을 강화하고, 처벌 수위를 강화는 내용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취소된 면허를 다시 취득할 때까지 면허 취득이 제한되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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