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서 처음 만난 여성과 사랑 나눈 남자, 알고보니…

지난 7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스페인 이비자로 향하는 여객기 좌석에서 여성을 무릎 위에 앉히고 주위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성관계를 했던 이 남성. 그런데 이 남성에겐 지상에 6년 사귄 약혼녀가 있었으며, 임신 6개월째인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의 타블로이드 일간지 더 선은 12일, 당시 기내 좌석에서 성행위를 한 이 남성은 요리사가 직업인 숀 에드먼슨으로, 임신한 여자친구 제나 로스를 집에 놔두고 젊은이들의 휴양지로 유명한 이비자 섬으로 홀로 떠났고, 비행기 안에서 처음 만난 이 여성과 즉석에서 성행위를 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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