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우 만난 靑행정관, 軍인사자료 술집서 분실"

김용우 육군참모총장과의 부적절한 만남 의혹을 받고 있는 정모 전 청와대 인사수석실 행정관이 군 장성 인사 자료를 분실한 장소가 술집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는 해당 자료가 든 가방을 차 안에 두고 담배를 피우는 과정에서 분실했다는 청와대의 주장과 배치된다.노무현 정부 당시 청와대 국방보좌관실 행정관을 지낸 김종대 정의당 의원은 9일 CBS 라디오에서 "청와대의 해명대로 차에 가방을 두고 담배를 피우러 나간 새 가방이 없어졌다는 청와대 발표는 제가 아는 사실관계와 다르다"며 "정 전 행정관이 가방을 잃어버린 장소는 술집"이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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