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조직위원장 오디션 이틀째…3040·여성 약진 이어져

자유한국당의 조직위원장 선출을 위한 공개오디션 이틀째인 11일에도 전날과 마찬가지로 청년과 여성의 선전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에는 서울 양천을에서 40대 손영택(47) 후보가, 서울 강남병에서 여성 이재인(60) 후보가 선출됐다.한국당은 이날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조직위원장 선발 공개오디션을 열고 서울 양천을·강남병, 울산 울주, 대구 동갑, 경북 경산 지역의 조직위원장 심사를 해나갔다. 오전에 치러진 경선은 서울 양천을·강남병 두 지역이었다. 양천을은 변호사 출신인 손영택 후보가 16대 이 지역 국회의원을 지낸 오경훈(55)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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