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08+426' 굴뚝 위 834일…파인텍 고공농성 마침표 찍다

차광호의 고공농성 408일에 홍기탁·박준호의 426일을 더하고서야 파인텍 노동자들의 공장으로 가는 길이 열렸다.
파인텍 노사가 20시간 넘게 이어진 마라톤협상 끝에 극적 합의를 이룬 11일 오후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홍기탁 전 지회장과 박준호 사무장은 서울 양천구 서울에너지공사 굴뚝을 내려와 동료들의 품에 안겼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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