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동물보호단체 ‘케어’, 구조한 개·고양이 수백마리 안락사시켰다

국내 유명 동물보호단체인 ‘케어’가 보호하던 개와 고양이 상당수를 몰래 안락사시켰다는 폭로가 나왔다. 수년간 수백마리의 구조 동물이 ‘보호소 공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희생됐다고 한다.
케어에서 동물관리국장으로 일하는 ㄱ씨는 11일 <한겨레>에 “박소연 케어 대표의 지시를 받은 간부들을 통해 안락사가 은밀하게 이뤄졌다”며 “안락사의 기준은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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