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 자녀들, ‘존속상해 혐의’ 검찰 조사

방용훈(65) 코리아나호텔 사장의 자녀들이 어머니를 학대한 혐의로 피소돼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방 사장의 자녀인 딸(33)과 아들(28)이 어머니인 이아무개(당시 55)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 학대를 가한 혐의가 일부 인정된다고 보고,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존속상해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15일..

더 읽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