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식인들 3·1 운동 100돌 맞아 “식민지 지배 사죄 바탕으로 한-일 관계 발전시켜야”

3·1운동 100돌을 맞아 일본 지식인들이 “식민지 지배에 대한 반성과 사죄야말로 한-일, 북-일 관계를 지속·발전시키는 열쇠”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 우쓰미 아이코 게이신여학원대 명예교수, 다나카 히로시 히토쓰바시대 교수 등 지식인들은 6일 오후 도쿄 중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19년 일본 시민·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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