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진료 시스템 구축 앞장선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장 돌연사

응급의료 전용헬기를 도입하고 재난·응급의료상황실과 응급진료정보망 시스템 등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 온 윤한덕(51)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이 설 연휴 근무 중 돌연사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윤 센터장이 지난 4일 오후 5시50분께 서울 중구 을지로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2층 자신의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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