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도 "文대통령, '딸 한국서 요가강사' 발언 때 이미 딸은 해외이주"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7일 "문재인 대통령은 작년 7월 인도 국빈 방문 때 ‘제 딸은 한국에서 요가 강사를 한다’고 발언했는데, 그 당시 이미 딸 다혜씨는 해외이주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곽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 대통령은 인도 연설 당시 딸의 해외이주를 모르고 있었느냐"며 이같이 말했다.문 대통령은 지난해 7월9일 인도에서 열린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인도 국민은 현대차를 타고, 삼성 휴대폰을 사용한다. 한국 국민은 요가로 건강을 지킨다. 제 딸도 한국에서 요가강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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