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경제학자 한국 폄하 논란…"헬조선 떠나고 싶어해"

일본의 저명한 경제학자가 한국을 "국민이 미워하는 불쌍한 나라"라고 폄하하는 기고문을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판결과 한일 초계기 레이더 문제 등으로 양국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놓고 한국에 독설을 퍼부었다. 8일 일본 경제학자 오마에 겐이치는 일본 주간지 슈칸 포스트에 ‘한국은 불쌍한 나라…내버려두는 것이 손해 없는 현명한 일’이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다. 오마에는 원자력공학 박사 출신의 경제분석가로 영국 주간 이코노미스트가 피터 드러커, 톰 피터스와 함께 현대 사상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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