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병에 악취 나던 유기견, '개팔자' 고쳐 인스타그램의 스타로

‘개 팔자가 상팔자’라는 속담도 있지만, 미국에서 주인에게 버림받고 피부병 탓에 악취가 풍겼던 핏불이 따듯한 보호자를 만나 완전히 팔자를 고치고 인스타그램의 스타가 됐다.


광고 마케팅 회사에서 일하는 에이미 마추시마(35)는 최근 핏불 한 마리를 입양했다. 캘리포니아주 프레스노 시의 동물구조기관인 ‘프레스노 불리(Bully) 구조’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 이 강아지 사진을 처음 봤다. 그리고 ‘거절할 수 없는 뭔가’에 끌려 입양을 결심했다고. 이 구조기관은 이 지역 유기견 센터에서 곧 ‘안락사’ 운명에 처한 이 강아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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