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비호' 의혹 A총경, 文정부 민정실 근무했었다

승리 등 연예인 뒷배 의혹 A 총경백원우 전 민정비서관 직속 부하"대통령 친인척 업무...수사 제대로 되겠나"이른바 '승리 카톡방'에서 '경찰총장'이라고 불린 경찰청 소속 A(49) 총경이 문재인 정부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으로 근무했던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5일 경찰청 소속 A 총경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지난 14일 조사받은 승리(29·본명 이승현)가 카톡방 대화에서 등장한 ‘경찰총장’이 ‘경찰청장’이 아닌 A 총경이라고 진술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경찰대 출신인 A 총경은 지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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