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도 '정의당 데스노트'에?... "李후보자 문제 심각"

정의당이 10일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문제가 심각하다"고 했다. 정의당이 인사청문회 도중에 부적격으로 해석될 수 있는 입장을 밝힌 것은 이례적이다.정호진 대변인은 이날 이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 진행 도중 서면브리핑을 통해 "사법개혁과 공정사회를 중요 과제로 추진했던 정의당으로서는 이미선 후보자에 대한 우려가 매우 크다"고 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인사 임명과정에서 정의당이 반대 의사를 밝힌 인사들은 상당수가 낙마해 '정의당 데스노트(death note)’란 말이 나왔다.이 후보자는 전체 재산 83%에 해당하는 35억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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