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건호, 노무현 전 대통령 모욕 혐의로 교학사 고소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아들인 노건호씨가 고인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교학사 대표이사 등을 고소했다.노씨는 15일 이같은 내용의 소송을 서울남부지법에 제기하며 "노 전 대통령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됐을 뿐 아니라, 유족으로서 감당하기 어려운 충격과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며 "교학사가 교재 컬러사진을 선택하면서 단순 실수라거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게재한 것이라고 한 변명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교학사는 교재에서 언급되는 드라마 ‘추노’ 출연자 얼굴에 노 전 대통령 얼굴을 합성한 사진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최신기본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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