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수원, 한빛 1호기 사고 닷새까지 ‘무면허 운전’ 몰랐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전남 영광 원자력발전소 한빛 1호기 수동정지 사건 발생 이후 5일이 지나도록 ‘무면허 정비원’의 운전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 제어봉 인출 작업 전 미리 해놓은 ‘출력 예상치 계산’ 자체에 오류가 있었던 사실도 새롭게 드러났다.
23일 <한겨레> 취재 결과, 한수원은 2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복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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