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용균 진상규명위, 서부발전 등 조사 방해로 활동 잠정중단

‘고 김용균 사망사고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석탄화력발전소 특별노동안전조사위원회’(진상규명위·위원장 김지형 전 대법관)가 출범한 지 51일 만에 서부발전 등 발전 5개사의 조사 방해로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진상규명위가 국무총리 산하에 꾸려진 만큼 ‘총리가 직접 나서서 진상규명위 활동을 보장해달라’고 요구할 예정이다.
23일 <한겨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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