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전 MBC 기자가 자유한국당의 혁신에 참여한다

자유한국당이 김세의 전 MBC 기자를 품었다. 김세의 전 기자는 지난 2018년 8월, MBC에 사직서를 낸 후 현재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다.6월 10일, KBS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김세의 전 기자는 자유한국당의 신정치혁신특별위원회 신임 위원으로 임명됐다. 김기현 전 울산시장과 김두아 전 의원도 함께 임명됐다. 신정치혁신특위는 산하에 ‘공천혁신소위‘, ‘당혁신소위‘, ‘정치혁신소위’ 등을 운영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김세의 전 기자는 당 혁신소위에 배치됐다. 자유한국당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홍보하고 개선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미디어스’에 따르면 김세의 전 기자는 MBC 기자 시절 인터뷰 조작 물의를 일으켰다. 2018년 10월, MBC 정상화위원회는 그가 5건의 리포트에서 인터뷰를 조작했다고 지적했다지만, 김 전 기자는 조사에 불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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