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살 ‘한살림 선언’ 읽으며 젊은 유기농부 공동체 일굽니다”

지난해 서른 생일을 맞은 ‘한살림’은 조합원이 66만 명에 이르는 국내 최대 생활협동조합이다. 한살림에 물품을 공급하는 생산자단체인 한살림생산자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원도 2200세대가 넘는다. 올해 초 연합회의 청년위원회에 ‘2030분과’가 생겼다. 20대 30대 젊은 유기농부 70여명이 가입했다. 초대 분과장을 맡은 나기창 농부를 지난..

더 읽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