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멜론, 저작권료 얼마나 빼돌릴지 시뮬레이션도 했다

국내 최대 음원서비스플랫폼 ‘멜론’ 운영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이하 로엔)가 유령음반사를 만들어 저작권료 수십억원을 빼돌린 혐의(사기)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로엔이 계획적으로 저작권료를 빼돌린 정황이 담긴 내부 문건이 공개됐다. 저작권료를 빼돌린 의혹을 받고 있는 2009년~2013년께 로엔은 에스케이텔레콤(SKT)의 자회사였다. (▶관련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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